We are consists of experts who have been created & developed the best corporate websites for many years.

페이브는 수년 간 국내 최고 기업 웹사이트 구축을 진행한 경험 많은 멤버로 구성된 회사입니다.

Fave signage on brick wall

We stably applied the new technology introduced in Korea for each project and completed urgent projects of enormous scale.

We're your fave, fashioning new trends and pioneering digital experiences you'll love.

We are confident of developing a trend with our new technology in the industry.

매 프로젝트 마다 국내 최초의 신기술을 안정적으로 적용하여
엄청난 규모의 긴박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료하였습니다.

우리는 새로운 트렌드와 혁신적인 디지털 경험을 추구하는
여러분의 최고의 선택입니다.

우리가 만드는 새로운 기술이 업계의 트렌드가 된다는 자부심으로 정성을 다하여 프로젝트를 완료합니다.

Leaves from terrace

We have an intense curiosity for creating interactive websites that seem alive.

우리는 살아 움직이는 웹사이트 제작에 강한 호기심을 가진 회사입니다.

We like people.
We aim for technology that brings benefits to people.
'People' includes not only users and customers but also us. It is natural to consider everyone in the service because people always have equal rights and reasons to be respected.
우리는 사람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우리의 기술은 항상 사람을 향합니다. 우리도 고객도 소프트웨어 사용자도 모두 '사람'입니다. 우리의 기술이 그들을 향하는 것은 아주 당연합니다. 그리고 사람은 항상 평등하게 존중 받아야 합니다.
Breakfast on terrace
We are all different.
The newness is begun from a different way of thinking. There is ‘no wrongness' with a person. We are just 'different' from each other. When we found someone who seems wrong, we keep asking ourselves it might be us who are wrong.
우리는 다름과 틀림을 
새로움의 시작은 다른 생각입니다. 우리에게 '나와 틀림'은 없습니다. '나와 다름'만 있습니다. 상대방이 틀렸다는 생각이 들 때에는 항상 의심합니다. 틀린 건 상대방이 아니라 나라는 것을.
Brick wall
We are professional.
We are professional software engineers. As professionals, we have to create 'masterpieces'. That's it. That's how we have solved challenging quizzes in numerous projects. We are just doing what we have to do. It's not even a big deal.
우리는 당연한 일을 아주 
당연하게 합니다.
우리는 소프트웨어 제작 전문가입니다. 전문가인 우리는 당연하게 소프트웨어를 '아주 잘 만들어'야 합니다. 그렇습니다. 지난 다년간 수 많은 프로젝트에서 우리가 어려운 퀴즈를 말끔하게 풀어낸 건 우리에겐 아주 당연한 일입니다.
뭐 자랑할 일도 아니죠.
Terrace view